설치 없는 한국어 가명화·복원 도구 AI에 보내기 전,
AI에 보내기 전,
민감정보부터 가리세요.
문서 속 개인정보와 민감한 표현을 브라우저에서 찾아, 확인 가능한 가명 토큰으로 바꿉니다.
preview.txt
"오늘 홍가림 대리가 가림연구소 본사에서 주요 프로젝트 자료를 발표했습니다."
"오늘 [이름_1] 대리가 [회사_1] 본사에서 주요 프로젝트 자료를 발표했습니다."
작동 방식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는 4단계 프로세스
1
텍스트 붙여넣기
가리고 싶은 문서 내용이나 프롬프트를 입력창에 붙여넣습니다.
2
탐지 결과 확인
자동으로 찾은 민감정보 후보를 직접 검토하고 필요하면 해제하거나 추가합니다.
3
가명 토큰으로 치환
확인된 정보를 읽기 쉬운 가명 토큰(예: [이름_1])으로 바꾸고 복사합니다.
4
AI 답변에서 복원
AI가 생성한 답변 속 토큰을 이 브라우저 안의 치환표로 다시 복원합니다.
모든 작업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작업창에 붙여넣은 원문과 치환표는 이 브라우저 탭의 메모리에서만 처리되며, 가림AI가 이를 서버로 전송하거나 자동 저장하지 않습니다.
내 기기 (브라우저)
단, 사이트 접속 과정의 일반적인 요청 정보는 호스팅·보안 운영을 위해 Cloudflare에서 처리될 수 있습니다.
한계점 안내
- 자동 탐지는 100% 완벽하지 않습니다. 일부 정보를 놓치거나 잘못 표시할 수 있습니다.
- AI에 보내기 전, 치환 결과가 올바른지 반드시 사용자가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 이름·회사명·주소처럼 문맥에 의존하는 정보는 후보로만 제시되며 자동 확정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정말 서버로 전송되지 않나요?
- 작업창에 붙여넣은 원문·치환표·AI 답변은 브라우저 메모리에서 처리하며 가림AI 서버나 외부 AI API로 보내지 않습니다.
- 모든 개인정보를 찾나요?
- 아닙니다. 이름·회사·주소는 문맥에 따라 놓치거나 잘못 찾을 수 있습니다. 치환 결과를 반드시 직접 검토해야 합니다.
- 새로고침하면 복구할 수 있나요?
- 아니요. 원문과 치환표를 자동 저장하지 않으므로 새로고침하거나 탭을 닫으면 복구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