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정보부터 가리세요.
AI에 붙여넣을 텍스트도,
어딘가에 제출해야 할 이미지·PDF도
브라우저 안에서 찾아 가립니다.
"오늘 홍가림 대리가 주식회사 가림연구소 본사에서 발표했습니다."
"오늘 [이름_1] 대리가 [회사_1] 본사에서 발표했습니다."
점선 테두리 토큰(?)은 문맥에 의존하는 후보로, 자동 확정이 아니라 검토 후 확정합니다.
이럴 때 꺼내 쓰세요
AI에 붙여넣기 전에도,
서류를 제출하기 전에도 한 번만 거치면 됩니다.
회의록을 AI로 요약할 때
참석자 이름과 거래처가 그대로 담긴 회의록.
이름만 가려도 요약 품질은 그대로입니다.
정가림 팀장이 ㈜가림상사 단가 건 보고
[이름_1] 팀장이 [회사_1] 단가 건 보고
점선 테두리(?)는 후보 — 자동 확정 아님
계약서·견적서를 검토받을 때
금액·상호·연락처를 토큰으로 바꿔도 AI는 문서의 구조와 조항을 그대로 이해합니다.
계약금 3,300만 원 · 연락처 010-1234-5678
계약금 [금액_1] · 연락처 [전화번호_1]
점선 테두리(?)는 후보 — 자동 확정 아님
고객 문의 답변을 다듬을 때
고객 이름과 연락처를 가린 채 답변 초안을 받고,
보내기 전에 복원해 붙여넣습니다.
고객명: 홍가림 · demo@example.invalid
고객명: [고객_1] · [이메일_1]
점선 테두리(?)는 후보 — 자동 확정 아님
서류를 제출해야 할 때
계약서 사본, 통장·신분증 스크린샷.
제출 전에 주민번호·계좌번호만 가려서 내보내세요.
주민등록번호 000000-0000000
주민등록번호 000000-0000000
작동 방식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는 4단계 프로세스
-
텍스트 붙여넣기
가리고 싶은 문서 내용이나 프롬프트를 입력창에 붙여넣습니다.
-
탐지 결과 확인
자동으로 찾은 민감정보 후보를 직접 검토하고 필요하면 해제하거나 추가합니다.
-
가명 토큰으로 치환
확인된 정보를 읽기 쉬운 가명 토큰(예: [이름_1])으로 바꾸고 복사합니다.
-
AI 답변에서 복원
AI가 생성한 답변 속 토큰을 이 브라우저 안의 치환표로 다시 복원합니다.
파일도 그대로 가려집니다
이미지(PNG·JPEG·WebP)와 PDF를 열어 민감정보를 찾습니다.
확정한 영역은 픽셀 자체를 검게 태워 저장하므로,
내려받은 파일에서는 누구도 되살릴 수 없습니다.
- 전화번호·주민등록번호 형태 등은 자동으로 찾아 제안합니다.
- 놓친 부분은 드래그로 직접 가릴 수 있습니다.
- 재인코딩 과정에서 사진 속 위치·기기 정보(EXIF)도 제거됩니다.
거래처·기관에 서류를 내기 전,
어딘가에 스크린샷을 올리기 전에 쓰세요.
지금 하려는 일에서 시작하세요
상황별로 무엇을 어떻게 가리면 되는지,
왜 그 방식이 안전한지까지 정리했습니다.
모든 작업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작업창에 붙여넣은 원문과 치환표는 이 브라우저 탭의 메모리에서만 처리되며,
가리미가 이를 서버로 전송하거나 자동 저장하지 않습니다.
단, 사이트 접속 과정의 일반적인 요청 정보는 호스팅·보안 운영을 위해 Cloudflare에서 처리될 수 있습니다.
한계점을 정직하게 안내합니다
- 자동 탐지는 100% 완벽하지 않습니다.
일부 정보를 놓치거나 잘못 표시할 수 있습니다. - AI에 보내기 전, 치환 결과가 올바른지 반드시 사용자가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 이름·회사명·주소처럼 문맥에 의존하는 정보는 후보로만 제시되며 자동 확정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정말 서버로 전송되지 않나요?
- 작업창에 붙여넣은 원문·치환표·AI 답변은 브라우저 메모리에서 처리하며 가리미 서버나 외부 AI API로 보내지 않습니다.
- 모든 개인정보를 찾나요?
- 아닙니다. 이름·회사·주소는 문맥에 따라 놓치거나 잘못 찾을 수 있습니다.
치환 결과를 반드시 직접 검토해야 합니다. - 새로고침하면 복구할 수 있나요?
- 아니요. 원문과 치환표를 자동 저장하지 않으므로 새로고침하거나 탭을 닫으면 복구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