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캡처 개인정보 가리기
스크린샷과 사진 속 전화번호·이름·주소를 올리기 전에 정리하세요.
이미지 속 글자를 자동으로 찾아주고,
가린 자리는 픽셀 자체가 바뀌어 복원되지 않습니다.
받는 분: 홍가림 · 010-0000-0000
주소: 서울시 가림구 가림로 00, 000동 000호
* 합성 예시입니다. 가려진 영역은 픽셀이 바뀌어 저장됩니다.
이럴 때 필요합니다
중고거래 인증샷
결제 내역·운송장 사진 속 이름과 주소, 전화번호.
거래에 필요한 부분만 남기고 가려서 올리세요.
업무 화면 캡처
오류 제보나 매뉴얼용 스크린샷에 담긴
고객 이름·사번·내부 URL을 공유 전에 정리합니다.
민원·후기 첨부 사진
접수증·영수증 사진을 올릴 때
필요 없는 개인정보는 지우고 증빙만 남깁니다.
흐림은 정보를 줄일 뿐, 없애지 않습니다
모자이크·블러는 원본의 밝기와 색 정보가 일부 남는 방식이라,
해상도와 조건에 따라 복원이 시도될 수 있다는 연구가 이어져 왔습니다.
가리미는 영역을 완전히 덮어 원본 픽셀 정보를 남기지 않습니다.
가릴 거라면, 확실하게 가리는 쪽이 안전합니다.
사진 가리는 방법
네 단계면 끝납니다.
- Step 1
이미지 열기
PNG·JPEG·WebP 파일을 작업 공간의 파일 모드에서 엽니다.
업로드 없이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됩니다. - Step 2
자동 탐지 확인
이미지 속 글자를 브라우저 안에서 인식해
전화번호·이메일 같은 민감정보 후보를 표시합니다. - Step 3
드래그로 추가
얼굴·서명·로고처럼 글자가 아닌 부분은
영역을 드래그해 직접 가립니다. - Step 4
저장
가린 영역은 픽셀 자체가 바뀐 채 저장되어
어떤 도구로도 복원할 수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모자이크나 블러 처리와 무엇이 다른가요?
흐림·모자이크는 원본의 밝기·색 정보가 일부 남아, 조건에 따라 복원이 시도될 수 있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가리미는 영역을 완전히 덮어 원본 픽셀 정보를 남기지 않습니다.
사진이 서버에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열기·글자 인식·가리기·저장까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며,
사진은 어떤 서버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손글씨나 흐릿한 글자도 자동으로 찾나요?
인쇄된 선명한 글자일수록 잘 찾고, 손글씨·저해상도 글자는 놓칠 수 있습니다.
자동 탐지는 보조 수단이며, 저장 전에 직접 확인하고 드래그로 보완하세요.
원본 사진은 어떻게 되나요?
원본 파일은 그대로 두고 가려진 사본을 새로 저장합니다.
원본 관리(삭제·보관)는 사용자의 몫입니다.
지금 바로 사진을 가려보세요
가입 없이 링크를 열어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사진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